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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GALLERY)
사랑으로 섬기는 비전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환대의 잔치
창립 38주년 감사기념주일을 지내고 맞이하는 첫 주. 우리 공동체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서로를 향한 축복과 감사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그 감동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5/5 어린이날 진심을 전한 카드섹션: 집사님들이 한마음으로 펼쳐 보인 카드섹션에는 아이들을 향한 축복의 메시지가 가득 담겼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겨질 때마다 아이들의 눈도 반짝였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워십 '베데스다': 38년 된 병자를 일으키는 치유의 메시지를 몸짓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최근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일구며 들었던 '침목'을 연상시키는 깜짝 퍼포먼스를 더해,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렸습니다. 웃음 폭탄 '봉숭아 학당': 집사님들은 봉숭아 학당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에게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고자 망가짐도 불사했습니다. 서로 공감대는 달라도 사랑의 울림 있던 무대였습니다. 여명 패션 로드 런웨이: 성경 속 인물부터 우리나라의 위인들까지, 역사의 길을
5월 10일


소문의 축제
지난 4월 17일(금), 본 교회의 사역기관인 여명노인복지센터 에서 아주 특별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생명의 에너지를 나누는 ‘생명의 기운을 그대에게’ 봄꽃축제 였는데요. 센터 대상자 어르신들과 내외빈, 직원 및 자원봉사자까지 약 400여명. 그리스도의 사랑과 생기 넘쳤던 현장을 공유해드립니다. ■ 정성으로 지켜낸 꽃밭, 어르신들을 맞이하다 흐드러지게 꽃이 핀 아름다운 정원. 이번 축제는 보다 새롭게 단장된 모습이었는데요. 가장 눈에 띈 곳은 콘크리트 침목으로 조성한 꽃잔디와 튤립 텃밭 이었습니다. 약 200KG 이상 나가는 무게의 침목을 성도들이 함께 운반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초에 튤립과 꽃잔디를 심어 봄에 환히 필 모습을 함께 꿈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4월 17일, 봄축제에 이 꽃밭은 가장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이 밭에 대한 에피소드 중 하나는 행사 준비중 갑작스럽게 우박이 떨어졌던 날, 꽃들
4월 20일
![그리스도인의 월력을 만들어 가다_ [2026 설날 Rebranding]](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fd584a4bea9449f891d7dd02bea68f6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f1c27_fd584a4bea9449f891d7dd02bea68f6b~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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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월력을 만들어 가다_ [2026 설날 Rebranding]
그리스도인의 월력으로 2026 다시 새롭게 지난 2월 16일~18일 본 교회는 특별한 설 명절을 보냈습니다. 세상의 물결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그리스도 안에서 재해석하고 우리만의 건강한 정체성을 다시 세워가는 '재창조의 시간'. 은혜와 사랑 가득했던 2박 3일의 기록을 나누고자 합니다. DAY-1 목사님과 여선교회 집사님들이 식당에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직접 고기를 다져 만든 함박스테이크를 얹어 새우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식후에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서로 간 이야기도 나누며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남선교회 집사님들이 야외에 숯불 화로대를 만들어 숯불에 돼지갈비를 굽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숯불 돼지갈비와 함께 먹는 황태 잔치국수는 세상 어느 것 부러울 것 없는 천국의 맛이었습니다. 지난 2월 7일에 있었던 정원학교 졸업식과 입학식 영상을 함께 보며 그때의 따뜻함과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영상 시청 후에는 다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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