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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GALLERY)
사랑으로 섬기는 비전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성령강림주일 전야제_ 우정의 잔치
성령강림절을 하루 앞둔 복된 날, 본 교회 공동체는 아주 특별한 만남과 잔치로 성령강림절 전야제를 열었습니다. 장소는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교회 부설기관 ‘내일을 여는 집’!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자연 속에서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모여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 긴장과 설렘 속, ‘참나무숯불장작구이기’ 첫 개시! 최근 정원학교 학생들(다음세대)이 구입하여 장만한 ‘참나무숯불장작구이기’(지난 글 '참나무숯불장작구이기 설치' 참고). 모든 성도들이 처음 접해보는 기계였기에 긴장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오후 5시 15분경 손질한 고기를 꼬챙이에 꽂아 장작구이기 안에 넣고 첫 불을 지폈습니다. 참나무 타는 냄새와 함께 고기가 노릇노릇 익어가는 풍경은,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부유해지는 멋진 퍼포먼스였습니다. 모두가 그 감격스러운 광경을 보며 환호성을 터트렸습니다. 도성숙 담임목사님께서는 ‘환대의 공동체’로서의 역할로 다시금 세워가는 과정 속에 이 장작구
5월 24일


'참나무 장작구이기' 설치
푸르름이 더해가는 5월 18일, 우리 교회 공동체에 기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참나무장작구이기'를 장만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이 장작구이기를 본 교회 부설기관인 '내일을 여는 집'(완주군 구이면) 기차 옆으로 운반하여 설치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번 장작구이기 마련이 더욱 뜻깊은 것은 정원학교 학생들(다음세대) 이야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이 명절에 목사님과 집사님들께 받은 소중한 세뱃돈을 기쁘게 모아주었고, 이에 감동한 어른들도 함께 힘을 보태어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설치를 위해 목사님, 집사님, 정원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내일을 여는 집'으로 한달음에 달려와 설치의 순간을 함께 목도했습니다. 다소 덥고 건조한 날씨 속에도 함께 땀 흘리며 주변 청소까지 마쳤습니다. 이 '참나무장작구이기'가 우리와 더불어 이 세상의 나그네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Soli Deo Gloria
5월 18일


환대의 잔치
창립 38주년 감사기념주일을 지내고 맞이하는 첫 주. 우리 공동체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서로를 향한 축복과 감사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그 감동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5/5 어린이날 진심을 전한 카드섹션: 집사님들이 한마음으로 펼쳐 보인 카드섹션에는 아이들을 향한 축복의 메시지가 가득 담겼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겨질 때마다 아이들의 눈도 반짝였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워십 '베데스다': 38년 된 병자를 일으키는 치유의 메시지를 몸짓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최근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일구며 들었던 '침목'을 연상시키는 깜짝 퍼포먼스를 더해,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렸습니다. 웃음 폭탄 '봉숭아 학당': 집사님들은 봉숭아 학당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에게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고자 망가짐도 불사했습니다. 서로 공감대는 달라도 사랑의 울림 있던 무대였습니다. 여명 패션 로드 런웨이: 성경 속 인물부터 우리나라의 위인들까지, 역사의 길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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