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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GALLERY)
사랑으로 섬기는 비전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김장청지기입니다 _[2026 김장나눔사명을 받은 주의 용사들, 그 첫번째 이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ea75339ea5664330b4ff4195cb41be6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f1c27_ea75339ea5664330b4ff4195cb41be6e~mv2.webp)
![우리는 김장청지기입니다 _[2026 김장나눔사명을 받은 주의 용사들, 그 첫번째 이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ea75339ea5664330b4ff4195cb41be6e~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f1c27_ea75339ea5664330b4ff4195cb41be6e~mv2.webp)
우리는 김장청지기입니다 _[2026 김장나눔사명을 받은 주의 용사들, 그 첫번째 이야기]
BGM- Sim Shalom(평화를 베푸소서) 2026 김장나눔을 향한 대장정의 중요한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8월 28일(금), 회복정원 내 치유텃밭과 구이 ‘내일을 여는 집’ 밭에서 배추 모종 심기를 진행한 것입니다. 한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에 그 어느 때보다 긴박했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흘렀던 현장. 지금 시작합니다! 작년과 올해 배추 농사에는 차이가 몇 가지 있었는데요. 올해 초 회복정원 내에 약 60평 가량의 텃밭을 추가로 만들어 경작 규모를 확대했고, 지면에서 올라오는 열을 줄이고자 지면으로부터 둔덕까지 약40~50cm 정도 떨어지게끔 흙을 보충해주었습니다. 또한, 배추 모종 간격을 약 40cm로 넓혀 심어 통풍이 원활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생장 환경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과연 배추 정식까지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었을까요? 배추밭 준비 작업 & 무 씨앗, 쪽파 파종 배추 정식 2주 전 밭을 일구
8월 30일
![[나눔소식] 서부지구대 경찰관분들께 전한 김장김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bde3b967ec304e04b45ec4c86d47c0b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f1c27_bde3b967ec304e04b45ec4c86d47c0b3~mv2.webp)
![[나눔소식] 서부지구대 경찰관분들께 전한 김장김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bde3b967ec304e04b45ec4c86d47c0b3~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f1c27_bde3b967ec304e04b45ec4c86d47c0b3~mv2.webp)
[나눔소식] 서부지구대 경찰관분들께 전한 김장김치
무더위 속에서도 밤낮없이 지역의 평안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전북전주완산경찰서 서부지구대 경찰관분들을 위해 지난 8월 26일(수) 본 교회는 작은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서부지구대 경찰관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은 지난 7월 9일, '전주시'와 '효자5동 함께사는공동체'가 주관하고 본 교회의 장소 제공과 후원으로 열렸던 <가마솥 삼계탕 축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100여 명의 이웃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본 교회 공동체가 직접 농사지어 정성껏 담근 김장 맛김치를 대접해 드렸는데요. 참석하셨던 경찰관분들께서 김치를 몇 번이나 리필해 드시며 감탄하시던 모습이 내내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과 응원을 담아, 정성스레 준비한 김장 맛김치 5kg을 들고 서부지구대로 향했습니다. 현장에 계신 서부지구대 모든 경찰관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전해진 김치가 바쁜 근무 중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Soli Deo Gloria
8월 27일


2026 하계수련회
여명교회 공동체는 지난 8월 14일(금)부터 17일(월)까지 3박 4일간 ‘2026 하계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8월 16일(주일)을 기점으로 부설기관 ‘내일을 여는 집’(1부)과 ‘여명교회당’(2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전 세대가 한데 어우러져 깊은 쉼과 말씀, 회복의 은혜를 풍성히 누렸습니다. 그 은혜의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8/13(목) 수련회 전날인 13일, 도성숙 담임목사님과 남·여선교회 집사님들 그리고 다음세대 아이들이 모여 텐트와 수영장 설치 등 주변정돈에 힘썼습니다. 특히, 남선교회 집사님들께서는 여선교회 집사님들이 뜨거운 날씨에 음식 하시며 고생하실까 걱정하여 그늘막을 설치하여 장내 열을 낮추는데 힘써주셨습니다. [수련회 1부] 자연 속의 샬롬과 코이노니아 in 내일을 여는 집 8/14(금) 본격적인 수련회가 시작되는 14일. 집사님들과 아이들이 서로 하나 되어 족구, 피구, 물놀이 등을 함께했는데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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