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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사(추모)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요 11:25-26)
(고) 노승백 집사님
마지막 병상일기 중 몇 부분을 발췌한 것으로 함께 은혜나누고자 올립니다.
(고) 김길순 집사님
늘 그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다.

딸들의 손을 잡고 교회에 오셨고 뒤늦게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살아계시는 동안 신실하게 주님을 섬기시다 속발성 폐암으로 투병하셨고
성도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주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전 재산과도 같은 부안 창북리에 있는 계화도 논을 하나님께 바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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