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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학교 졸업식&입학식 성료

  • captin04216
  • 2월 8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25일


지난 2월 7일, 정원학교의 2026 졸업식과 입학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는 아이들을 축복하기 위해 정말 많은 분이 기도로 준비해 주셨고, 그 정성이 행사장 곳곳에 배어 있었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 난타 퍼포먼스와 입장

행사의 문은 정원학교 선생님들의 파워풀한 난타 퍼포먼스로 열렸습니다. 선생님들의 힘찬 북소리와 함께 졸업생과 입학생의 입장이 이어졌는데요

졸업생과 입학생들이 그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포옹을 나누었습니다. 서로를 안아주는 그 손길에서 정원학교가 사랑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예배의 시작: 꽃다발 증정과 간절한 기도

우리는 다 함께 '빛으로 부르신' 찬양을 부르며 은혜로운 예배의 자리에 들어섰습니다.

최현 선생님은 대표기도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아갈 때 두려움이나 염려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는 담대함과 소망을 갖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 말씀선포: "우리의 마음 중심엔 누가 있습니까?"

정원학교 학생들의 '성도들이 행진할 때' 특송 후, 담임목사이신 도성숙 목사님께서 "우상에 빠진 것은 아닙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공, 출세, 부, 외모 등을 쫓으며 '우상 공장'이 되어 열등감, 패배주의, 공허감에 시달리는 이 시대의 안타까움을 지적하시며, 우리 마음 중심에는 오직 하나님만이 계셔야 함을 선포하셨습니다. 졸업생과 입학생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분은 하나님뿐"이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겨주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수여식과 새로운 임명

이어서 입학허가증과 졸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입학생 안예성의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가 담긴 입학사와 선배 이신우 학생의 따뜻한 환영사가 이어졌고, 졸업생에게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졸업장을 건네며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후, 졸업생 이정후의 졸업사가 이어졌는데요, "정원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간부터 졸업을 하게 된 이 순간까지 아주 감동적인 한 편의 영화 같았다"며 "이 아름다운 영화를 연출하신 하나님이 참 놀랍고, 함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이어서는 후배 대표 문채원 학생이 졸업생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해주었고, 학생회장의 자리를 이어받는 임명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축제와 마무리: 기쁨의 찬양

식의 후반부는 꿈땅공동체의 신나는 치어리딩과 파워웨이브의 열정적인 난타와 워십무대가 이어지며 큰 생기를 불어넣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석자가 한 목소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했습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도, 앞으로 나아갈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도성숙 목사님의 축도로 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점심식사&티타임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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